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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웰빙 |
지리산 등 11개 국립공원, 다채로운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김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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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아름다운 국립공원에서 자연과 역사,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08 가을∙겨울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국립공원 생태체험 및 고품격 여가 서비스를 제공을 위하여 4개 국립공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였던 생태관광의 신청자가 급증함에 따라 1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8일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다도해 무인도 체험"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야산 역사체험"을 시작으로, 아토피∙천식과 같은 환경성 질환자를 위한 자연치유, 통나무집 숙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립공원 생태관광은 지리산·설악산·경주·다도해 등 국립공원에서 당일형 또는 숙박형(2일, 3일)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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