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은 양재동 AT센터에서 최근 빈발하고 있는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협력사들을 초청, 안전식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0여 협력사들과 함께 한 이자리에서 초록마을 이상훈 대표이사는 “최근 초록마을의 비약적인 성장에 대한 협력사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운을 뗀뒤 “하지만 연일 반복되는 유해식품 관련 뉴스로 인해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으며 안전수준에 대한 기대치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며 “초록마을이 국민의 건강과 식품안전을 수호하는 친환경 유기농 대표업체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보다 철저한 안전 및 품질관리를 통해 식품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은 물론 누구든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초록마을의 협력사들은 이 자리에서 모든 원재료의 사용과 원산지 표기를 명확히 하고, 각종 유해성 첨가물의 사용과 이물질 혼입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제조 공정의 완벽한 수립 등 철저한 식품 안전 수호를 위한 총 5개항의 초록마을 식품안전 선언문을 결의 하였다.
한겨레플러스 소개: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매년 반복되는 식품관련 사건들은 우리의 식탁안전을 위협하고, 밀려드는 수입 농산물은 우리의 농업 기반마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이사 이상훈)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 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2002년 ㈜한겨레 플러스 아래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00여 매장과 홈페이지(www.hanifood.co.kr)를 통해 1,300여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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