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 혁신도시중 최초로 착공된 제주서귀포혁신도시는 기반시설조성공사를 활발히 정상 추진하고 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1공구(면적 340,036㎥) 공사진척은 방풍림 및 감귤나무 제거와 지장물 철거를 완료하고 토사 절취 및 성토 등 대지조성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공정율 17%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대지기반조성공사를 시행하면서 지역업체 장비 투입(굴삭기 1385대, 덤프 등 812대), 지역인력(보통인부 1384명 중 610명)을 고용하면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로를 지피고 있다.
또한, 2공구(면적 811,101㎥) 공사가 실시설계 중으로 10월 발주하고 제반 심사절차를 걸쳐 12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제주서귀포혁신도시건설사업은 1,800호·5천명을 수용하는 국제교류·연수폴리스의 최적의 혁신여건과 수준 높은 생활환경을 갖춘 새로운 미래형 도시로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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