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30 수 11:47
기획/특집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만이 살길이다Ⅱ
김선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6.09  00:2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

전가족이 함께 식사하여 취사용 연료를 절약하자.
저녁식사는 요일을 정해 온 식구가 같이 하는 계획을 세워보자.
일주일의 메뉴를 미리 짜서 온 가족에게 알리자.

조리기의 불꽃은 적절히 조절해서 사용하자.
가스조리기는 불꽃조절이 정밀한 것을 선택하자.
불꽃의 크기는 조리기에 따라 알맞은 크기로 조절하자.
불꽃과 조리기 사이에 간격을 적절히 유지하자.
압력밥솥(냄비)을 사용하여 조리시간을 단축하자.
압력솥은 일반 솥보다 조리시간이 1/3정도 단축된다.
가스용 압력솥이 전기형보다 에너지절약에서 유리하다

한 번 산 물건은 아껴쓰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가격이 저렴한 것보다는 견고한 제품을 구입하자.
고장 난 가구, 가전제품 및 일상용품은 수리해서 다시 쓰자.
모든 제품에는 반드시 에너지가 들어간다.

어린이에게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려주자.
어릴 때부터 에너지절약 정신을 심어주자.
에너지절약 조기교육은 미래의 에너지자원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에너지절약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자.

어린이에게 절약하는 습성을 갖도록 하자.
연필이나 공책 등 문구류 폐품 활용 지혜를 가르치자.
부모의 솔선수범으로 어린이의 절약 습성을 길러주자.
절약을 통해 미래의 에너지 생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돗물을 아껴쓰자.
물을 틀어놓은 채로 음식이나 그릇을 씻지 않도록 하자.
세차는 호스로 하지 말고 물을 받아서 사용하자.
화장실 물탱크에 벽돌을 넣자

재활용을 생활화하자.
이면지 활용으로 외화를 절약하자.
신문지 등 폐지를 재활용하면 외국에서 수입하는 폐지수입을 줄일 수 있고
에너지도 절약된다.

가전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선택사용하자.
(효율등급은 1∼5등급으로 구성되며 1등급이 가장 좋습니다)

   
 

12. 쓰지 않는 가전기기는 플러그를 빼어 전력손실을 방지하자
리모컨을 사용하는 가전기기인 TV, 오디오 등은 자체 스위치를 꺼도 플러그를 빼지 않는 한 전기가 소모된다.
TV는 소위 프리히터라고 해서 TV화면이 바로 나오도록 하거나 원격 조정용 전력이 소비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원격조정은 항상 불이 들어와 있게 된다.
따라서 플러그를 빼두는 것이 좋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별도 멀티 탭을 중간에 연결해 두고 써도 편리하다.
잠자기 전 TV는 반드시 끈다. TV는 자주 껐다 켰다 하는 반복을 하지 않는다.

꼭 보아야 할 프로그램만 보자
요즘 TV는 리모컨이 부수적으로 딸려 나오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다.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중간사이 무심코 리모컨으로 채널을 수시 변화하여 시청한다.
가급적 TV프로그램 안내를 보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보는 습관을 기르자.
TV시청 시 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7배가 적당하다. TV는 벽과 10㎝이상 떼어 놓아야 한다.

냉장고는 가족 수에 맞는 용량을 선택하고 전력소비량이 큰 구형냉장고는 교체하자.
최근 가정에서 대형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져 에너지낭비는 물론 물자 낭비가 되고 있다.
- 냉장고의 크기는 가족 수와 생활습관에 적당한 제품을
구입하고 지나치게 큰 냉장고를 구매하는 것을 자제하자
-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신선한 식품을 선호하여 냉장고
의 크기가 계속 줄어들고 있으며 가족 1인당 용량도 60
∼80ℓ에 불과하다. 전력소비량이 큰 구형냉장고는 교체
하자.
- 냉장고의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이다. 구형 냉장고 중에
는 냉동실에 성에가 생겨 효율이 떨 어지는 경우가 많다.

   
 

전력절감을 위해 냉장고 문은 자주 여닫지 말자.
냉장고의 문을 자주 열면 찬 공기가 빠져 나가고 그만큼 더운 공기가 들어가게 되므로 전력소비가 늘어난다.
- 1회 냉장고 개폐로 0.35%의 전력소비가 증가된다.
(보통 가정에서 1일 24회 열 경우 기준)
- 냉장고 문이 꼭 닫혀 있는지 확인한다.

냉장고에 음식물을 가득 채우지 말자 냉장고 내부에 음식이 너무 많이 채워지면 전력소모가 증가한다.
1) 바나나, 식빵 등은 냉장고에 넣지 말고 우유, 마요네즈,
계란 등은 냉동실에 넣지 말아야 한다.
2) 2∼3일 여행을 떠날 때는 냉장고내 음식을 미리 꺼내서
정리하고 전원 플러그는 뽑아놓자
3) 냉장고내 음식물 용량은 60%정도가 적정. 여기서 냉장
고내에 음식을 10% 증가시키면 전기소비량은 3.6%가
증가한다.

냉장고에 음식을 넣을 때에는 반드시 식혀서 넣자.
냉장고의 역할은 냉장고 내부에 들어 있는 물체로부터 열을 빼어 밖으로 뽑아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뜨거운 음식이 들어가면 그만큼 냉장고가 열을 밖으로 내 보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따라서 전력이 그만큼 더 소비되는 것이다.
전자레인지는 에어컨 다음으로 전력소비량이 큰 가전제품이다.
전자레인지의 경우 보급된 제품의 평균 소비전력이1113W로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 중 에어컨 다음으로 전력소비량이 큰 제품으로 사용 시 절약에 유념해야한다.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전자레인지를 쓰려면
- 단 가족 수에 따라 적절한 크기의 용량을 선택하여 구매
한다.
- 요리 종류에 따라 적정시간을 조절한다.
- 필요이상으로 오래 작동하지 말 것
- 양이적을 때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에너지를 덜 소비하는 가벼운 조리기구들

세탁기 1회 사용할 때 세탁시간(탈수시간제외)은 10분 이내로 하자.
세탁기 사용할 때 시간은 10분 이내로 하자.
10분 이상 세탁하면 더 이상 때는 빠지지 않고 옷감이 손상된다.
세탁물은 섬유의 종류, 유색물과 흰색 등으로 분류하고, 세제로 세탁 후 한 번 탈수하고 헹구면, 탈수하지 않고 헹구는 경우보다 시간이 약 3분 단축되고 물과 전기가 절약된다.

세탁물은 모아서 세탁하자.
세탁시 세탁물을 1회 분량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는 것이 좋은데, 세탁량이 많으나 적으나 세탁기에 들어가는 전기량에는 큰 변화가 없다 세탁물을 놓는 바구니를 준비해서 1회 분량이 될 때 세탁을 하자.
기름기가 많거나 양말 같은 것은 별도로 손으로 세탁하는 것이 세탁을 깨끗이 할 수 있으며 더 효과적이다. 세제는 정량을 사용하자.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실내온도를 26℃∼28℃로 유지하자.
실내외 온도차가 5℃이상 지속되는 경우 자율신경 이상으로 변조를 일으켜 신경통, 위장병, 두통, 현기증, 여름 감기,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
에어컨은 실내온도를 1℃낮추는데 전력은 약 7%가 더 소모된다.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사용하면 강에 놓은 것과 같이 시원하며 전기료도 훨씬 절약된다.
에어컨 필터를 한 번 청소를 해주면 3∼5%의 효율을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보통 10∼20일에 한 번 청소하는 것이 좋다.
선풍기는 가능하면 전력소비가 적은 미풍으로 사용하자.
선풍기를 쓰는 것은 에어컨보다 전기료가 적고, 전체를 냉방하지 않고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선풍기의 강풍은 미풍에 비해 30%정도 전력소모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미풍으로 사용한다.
선풍기는 강·중·약의 조절에 따라 10W정도의 전력소모 차이가 있음.

<자 료 : 에너지 시민연대>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4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5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6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