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
제 8회 대한민국 해동서예문인화대전 김선호 |
|
제8회 대한민국 해동서예 문인화 대전이 지난 3월 1일에 과천시민회관에서 문인화 대전 입상자와 수상자 가족 등 많은 서예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문인화 대전은 해동서예학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해동서예 문인화 대전 운영위원회 주관 하에 환경법률 신문 등이 후원했다.
운영위원장은 사단법인 해동서예학회 김종태 이사장이 전시운영은 강대환, 양택동, 유해선, 정숙모, 정순태 선생 등이 맡았으며, 집행은 김환희 선생이 수고했다.
시상식이 열리기 전 식전행사로 은화민속고전무용단의 부채춤과 창작 무용 ‘바람’이 공연됐으며, 가수 배호성, 각시와 신랑의 무대가 이어졌다. 지난해보다 달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참석한 회원들에게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축하 공연이 끝나고 김종태 이사장의 인사의 말로 제8회 해동서예 문인화 대전 시상식이 민족의 함성이 울려 퍼진 3·1절에 열려 뜻 깊게 생각되며, 수상자와 축하객이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이라고 축하 인사를 했다.
또한, 이번에 초대작가로 되신 작가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후원해준 여러 기관과 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수상 내용은 한글부 대상에는 문명자씨가 차지했으며, 한문부는 김화란씨가, 문인화에는 이용자씨가 대상의 영애를 누렸다. 해외동포작가상에는 정경진씨, 문화관광부장관상은 정경숙씨, 서울특별시장상에는 김종명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는 많은 서예인들이 참석하였으며 역량 있는 신예작가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 자리가 되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사진 좌측부터 대상(한글부) 문명자씨, 대상(한문부) 김화란씨,대상(문인화) 이용자씨, 대상(해외동포작) 장경진씨, 문화부장관상 정경숙씨, 서울특별시장상 김종명씨>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