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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이승환)은 7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지자체와 유관기관 등 수질오염총량관리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한강·진위천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관계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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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태근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이 7월 1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열린 한강·진위천 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워크숍은 2021년부터 시행 중인 한강·진위천수계 수질오염총량제 2단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제도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담당자 업무역량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수질오염총량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개최되었다.
한강청은 워크숍을 통해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운영·관리 현황 및 중간평가 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고 점·비점오염원 관리방안 및 정밀원인분석 결과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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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열린 한강·진위천 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한강유역환경청 담당자가 한강·진위천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운영·관리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
특히 수질오염총량관리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및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수질오염총량관리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환경청·지자체·전문기관 간 정보교류 통해 개발과 보전이 공존하는 체계적인 유역 수질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수질오염총량제는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수질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정책 중에 하나”라며“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한강수계 수질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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