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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국제환경기술전(ENVEX2008)’6월에 개막 김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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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환경비즈니스 및 마케팅의 장인 ‘제30회 국제환경기술전(ENVEX2008)’이 서울 코엑스에서 6월 10일~13일까지 개최
동남아, 중국 등 해외바이어 초청을 통한 환경산업 수출화에 기여 예상
환경정책세미나, 한·중 환경기술세미나, 건강주택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개최
환경보전협회(회장 손경식)에서는 국가간 환경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환경산업의 해외 판로 확장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국제환경기술전(ENVEX)을 개최해 오고 있다. 국제환경기술전은 환경전시회로는 유일하게 지난 2004년부터 4년간 연속 국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어 매년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참가업체 및 국내 환경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수출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2008년도는 오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가 되며 많은 업체가 자사의 환경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참가신청을 하고 있다.
지난 전시회에서도 24개국 255업체(국내 : 159, 국외 : 96)가 참여한 가운데 환경신기술과 신제품(NEP)등 2,000여점의 전시품이 소개되었다. 또한 동 행사기간 중 국제환경기술세미나, 환경산업 정책 및 기술설명회, 수자원환경기술포럼, 환경기술개발사업 성과세미나 발표회, 기술이전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포스터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정부의 지원으로 2008년도에도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참가업체들의 신제품 홍보와 제품판매 증대 및 환경산업 수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아울러 환경보전협회에서는 환경산업체의 제품홍보와 수출 촉진을 위해 주요 국제환경전에 한국관을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외국 바이어의 국내 전시회 참가 유도 및 국내 기술 수출계약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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