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24일 오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2일 유입된 국외 대기오염물질과 이후 대기 정체로 국내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된 상태에서 24일 오전 국외 대기오염물질이 수도권으로 유입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