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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2차 현장상담반’을 운영한다.
토지매수사업은 상수원 수질에 미치는 영향이 큰 수변구역 등 상수원관리지역의 토지 및 건축물 등을 국가가 매수하여 오염원을 제거하고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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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 토지매수사업 담당자가 지난 7월 24일, 춘천시 남산면사무소에서 민원인에게 토지매수 관련 상담을 하고 있다. |
한강청은 지난 7월,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강원도 춘천시에서 현장상담반을 운영했다. 당시 20건 이상의 상담과 접수를 하여 지역주민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현장상담반은 여주시 상수원관리지역 등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이 토지 매도를 원할 경우 현장에서 상담·접수·처리 절차를 안내하고 신속히 진행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토지매수 현장상담반 운영으로 토지매수 및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 추진 등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토지매수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강유역환경청 누리집(www.mcee.go.kr/h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한강유역환경청 상수원관리과 (031-790-25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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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수계 토지매수사업 리플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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