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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2일, 지난 14일 발생한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수돗물 탁수 사고 현장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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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이 22일 사고 현장에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사고는 14일, 파주시 월롱배수지에서 교하배수지 구역 간 상수도 비상연계 밸브가 개방되면서 오후 7시경부터 탁수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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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이 22일 관계자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공급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이에, 해당 지역 내 지점 관로 이토 등을 실시하여 16일 이후 현재는 정상 공급 중이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수도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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