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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명절을 앞둔 30일 경기도 하남시에 자리한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길임)를 찾아 추석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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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 유정현 총무과장(왼쪽)이 30일. 경기도 하남시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과 학습,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보호자가 안심하고 경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은 2018년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설과 추석에 방문하여 후원물품 전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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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이 30일. 경기도 하남시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추석에는 온누리 상품권과 라면, 과자 등의 먹거리를 전달하였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가 전달하는 작은 마음이아이들의 명절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기를 바란다”며, “환경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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