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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안전 생활화학제품 8,700여 개 기부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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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8.27  14: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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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및 (재)아름다운가게와 함께 8월 27일 오전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서울 종로구)에서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사진 오른쪽)은 27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에게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8,700여 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와 아름다운가게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2024년 11월 6일)’의 후속조치로서, 이행협의체 참여기업의 자발적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이행협의체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행협의체 참여기업들은 세탁세제·섬유유연제·탈취제 등 8개 품목의 생활화학제품 8,700여 개를 기부했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7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및 (재)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기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안국점과 송파가락점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커뮤니티, 환경, 아동·청소년, 사회혁신 등 4개 분야 중 참여기업이 선호하는 분야에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은 “민·관·산 협의체가 함께 만든 안전한 성과를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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