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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고농도 오존 발생이 잦은 시기(5~8월)를 고려해 (주)포승그린파워(경기도 평택시 소재)에 방문하여 오염물질 저감 대책 및 배출·방지시설 적정 운영 등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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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이 26일 (주)포승그린파워(경기도 평택시 소재)에 방문하여 사업장 시설 운영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해당 발전사는 바이오 고형연료제품(Bio-SRF)을 연료로 사용해 인근 사업장에 전기와 열을 공급하고, 주요 공정으로부터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설치·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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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이 26일 (주)포승그린파워(경기도 평택시 소재)에 방문하여 사업장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오존 생성 원인물질인 만큼, 해당 오염물질의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각별한 관리를 주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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