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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지난 8일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에서 ‘제128차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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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회 참석자들이 강원본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부터 김기호 강원본부장, 윤병화 이사, 최춘식이사장, 김민정 이사, 한규택 이사) |
이번 회의에는 최춘식 이사장을 비롯해 신정도 경영이사, 이경흠 사업이사와 비상임이사인 한규택 이사, 김민정 이사, 윤병화 이사가 참석해 기관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4년 경영평가 결과보고 △경영혁신 전략 추진 상황 점검 △현장 검사 업무 및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등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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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횡성군 내 주유소에서 최춘식 이사장(가운데)이 현장 검사 업무 중 안전 관리를 당부하는 중이다. |
특히, 지난 3월 신규 선임된 비상임이사들이 현장 검사 업무를 직접 참관함으로써 기관의 역할과 실무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최춘식 이사장은 “현장 이사회를 통해 기관 경영 성과 개선을 위한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기관의 경영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비상임이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를 활성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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