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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여름철 북한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을 위해 「여름성수기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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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 산행 단속 모습. |
올해 북한산국립공원의 여름 성수기는 7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35일 간으로(집중관리기간: 7월26일∼8월10일)) 불법․무질서행위 단속활동, 환경 관리를 통한 쾌적한 공원환경 제공, 고지대 및 위험지구 안전사고 예방, 탐방안내 강화 등의 특별관리를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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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불법행위(흡연) 단속 모습 |
특히,「K-등산」의 열풍에 따라 외국인 탐방객 증가가 두드러지는 만큼 현장안내는 물론 불법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홍보와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북한산 둘레길의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이용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국립공원 유일의 친환경 야영장인 사기막 야영장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곽병찬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수도권 국민들의 가장 큰 휴식처인 북한산 국립공원을 찾아오시는 국민들께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성수기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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