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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7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위치한 ㈜대창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운영 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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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은 7일 시흥시 시화공단 내 위치한 동합금 제조업체인 ㈜대창에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이번 방문은 오존 저감 특별대책기간(5~8월) 방지시설 적정 운영과 시설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오염물질 배출 저감 과정에서 나타난 산업현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장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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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은 7일 시흥시 시화공단 내 위치한 동합금 제조업체인 ㈜대창에 방문하여 배출·방지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사업장에서 오존 생성 원인물질 저감을 위한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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