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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오는 11월까지 수도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질오염총량제도의 이해 증진 및 기관 간 소통을 위한‘찾아가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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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 기술지원반이 지난해 7월 18일, 시흥시청을 찾아 지자체 담당자에게 1대1 맞춤형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
기술지원은 수질오염총량제도 업무에 익숙지 않은 지자체 총량 및 개발 관련 부서 담당자의 역량 향상을 위한 것으로, 6월13일까지 수요조사 후 기술지원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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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 기술지원반이 지난해 11월 27일, 오산시청을 찾아 지자체 담당자에게 1대1 맞춤형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
지역개발사업 오염부하량 산정 방법 및 이행평가 보고서 작성, 비점오염저감시설 관리 방법 등 총량제도 전반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을 1:1로 실시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 및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이행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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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 기술지원반이 지난해 김포시청을 찾아 지자체 담당자에게 1대1 맞춤형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
수질오염총량제는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제도로 지역의 개발사업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지자체 담당자들의 정확한 업무 이해와 수행이 중요하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이번 기술지원이 오염총량관리제 시행 지자체 및 이해관계자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수질오염총량제의 안정적인 제도 운용을 통해 한강수계 수질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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