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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영덕군에서 개최한 ‘상생협력·소통강화·기관혁신을 위한 2025년도 핵심 리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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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공단은 5월 19일 산불화재로 인한 피해복구 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이 모은 5천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 물품을 영덕군에 전달했다. |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내부 회의가 아닌, 공공기관으로서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고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함께 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 1일차 ’산불피해지역 피해 복구 및 지원 활동‘ ▲ 2일차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혁신 전략회의‘로 구성되었다. 특히 최근 대형산불의 상처가 남아 있는 영덕 지역사회와의 진정성 있는 연대를 통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천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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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9일 한국환경공단 핵심 간부들은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영덕군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
19일 첫날, 임상준 이사장은 경북 산불 피해지역인 영덕군을 방문해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5천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농가 복구와 지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신속한 피해복구가 필요했던 과수원 폐파이프 처리, 고사목 제거와 함께 지역주민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했던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튿날인 20일에는 한국환경공단의 미래 청사진인 ’그린 리부트(Green Reboot)‘를 중심으로 한 혁신전략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 ▲ 글로벌 전략 강화 ▲ SPC 설립 필요성 ▲ 조직 재설계 방안 등 3대 핵심과제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였다.
특히 참여한 주요 간부 80여 명이 분임 토의를 통해 조직 변화의 동력과 실행전략을 직접 모색하는 등, 실질적 참여와 실행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생산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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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20일 경북 영덕에서 개최한 핵심리더 워크숍에서 한국환경공단 임상준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우리는 영덕의 상처를 함께 보듬으며 우리 공단의 사명을 다시 한번 돌와 봤다. 현장에서 보여준 상생의 정신과 조직혁신을 위한 소통, 이 두 기둥으로 국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서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과 조직, 국민과 미래를 잇는 실천적 리더십의 방향을 재확인했으며, 앞으로도 환경 혁신의 중심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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