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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3월 24일 인천광역시 동구에 소재한 현대제철㈜ 인천공장에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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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은 24일 인천광역시 동구 소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에 방문해 철스크랩 보관장의 비산먼지 저감대책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이번 방문은 24일 오전 6시부터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고농도 초미세먼지(PM-2.5) 예비저감조치가 발령되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조치 이행사항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대기 배출·방지시설 적정 운영 등을 현장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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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은 24일 인천광역시 동구 소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에 방문하여 제조공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한편, 해당 사업장은 제1차 계절관리제(’19년12월~’20년3월)부터 현재까지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과「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신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및 지속적인 환경개선 등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며칠간 수도권에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사업장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도록 협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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