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한국환경공단, 따뜻한 설 명절 위한 위문활동 전개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24  14:40: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24일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2,8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및 성금을 전달했다.

   
▲ 24일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본사 임직원들은 인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기부 물품을 전달했으며, 전국 8개 지역 환경본부에서도 관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공단 임직원들의 천미만미 활동을 통해 매월 모금된 성금과 자발적인 추가 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설 명절에는 공단 비상임이사 6명이 뜻을 모아 성금 100만 원을 추가로 모금해, 추운 겨울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쳤다.

   
▲ 24일 한국환경공단 상임․비상임이사 등 경영진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상생경영 모금에 동참했다.

공단은 매년 이웃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 기부 물품도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의 물품을 구매하는 등 사회적책임경영과 지역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