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SL공사, 상생의 노사관계 확립을 위한 전문가 특강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21  11:3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SL공사)는 지난 14일 공사 홍보관에서 임직원과 노동조합 간부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전문가 초청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사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상호 협력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무법인 굿컴퍼니 박동준 대표노무사를 강사로 초청해 ▲ 노사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 협력적 의사결정과 갈등 관리 방법을 주요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고, 특히 타 공공기관에 자문한 실제 사례 소개와 설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서진욱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노사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행복한 동행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해 오랜만에 이뤄진 교육인 만큼 참석한 직원들에게도 유익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두환 기획본부장은 “상호 간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대변화에 따른 미래지향적 노사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사 간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한 비예산 후생복지사업을 시행해 공사 설립 이후 24년간 무분규, 무파업 등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