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한경동)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10월19일부터 11월17일까지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 대응 체제에 돌입하여 탐방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 |
 |
|
| ▲ 내장산국립공원 우화정 주변 가을 전경 |
늦더위에 올가을 단풍이 평년보다 다소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 단풍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해 전체 탐방로(17개 관할구간, 45.12km) 및 화장실 등 각종 탐방객 주요 접점 시설물을 점검하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 등을 통해 가을철 내장산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 체제에 들어갔다.
특히 올해는 2·3주차장과 공중화장실 등 4개소에 대한 전면 개선 및 보수를 통해 탐방객이 쾌적하게 공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시설물 정비를 완료하였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이재양 행정과장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내장산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