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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11일~12일 양일간 추석 명절 기관장 현장 안전 점검 및 인천검단소방서 방문 등 재난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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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서 방문 모습. |
12일 안전점검은 폐기물이 매립 중인 제3-1매립장과 침출수 처리장 등 핵심기반시설 관리사업장 위주로 이뤄졌고, 특히 수도권 폐기물 적체 해소를 위해 16일 시행하는 특별 반입에 대한 준비 상황을 빈틈없이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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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점검 모습 |
아울러 연휴에도 출근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 수칙 준수 등을 거듭 당부했다.
지난 11일에는 지난해 공사와 재난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천검단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측기관 간 협력체계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하고 연휴 기간 수고하는 소방관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송병억 사장은 “추석 연휴에도 국가핵심기반시설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국민생활 안정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19∼’23년)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재난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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