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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8월 26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연천군 관계자 및 이장들과 함께 아미천댐 신설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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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26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연천군 관계자와 이장들에게 댐 신설계획과 효과 등을 설명하고 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기후대응댐 후보지 중 유일한 수도권 지역인 ‘아미천댐’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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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26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연천군 이장들에게 댐 신설계획에 대한 지역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
연천지역은 ’01년부터 ’22년 최근까지 계속되는 가뭄 피해와 ’12년, ’20년 침수 피해가 발생하여 ’15년부터 주민들로 댐 건설 필요성에 대한 건의가 있었고, 이번 기후대응댐 후보지(안)에 반영되어 8월 30일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아미천댐 신설이 가뭄 대응과 장래 발생할 수 있는 홍수 피해로부터 연천군 일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임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환경부에 전달하여, 주민설명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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