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8월 22일, 팔당호를 취수원으로 이용하는 광주정수장을 찾아 녹조발생에 대한 정수장 대응상황을 점검하였다.
| |
 |
|
|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청록색 상의)이 22일, 광주정수장 녹조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광주정수장은 현재 시설용량 164,000㎥/일의 정수처리공정으로 지역 생활용수를 생산하는 정수장으로, 이번 녹조발생에 대비하여 정수처리 과정에 분말활성탄을 투입하는 등 정수공정 관리를 강화하고, 맛·냄새물질에 대한 모니터링 주기를 단축시행(월1회→주1회)하고 있다.
| |
 |
|
| ▲ 김동구 한강청장(청록색 상의)이 22일, 광주정수장 관계자에게 녹조 대비 정수처리 공정 강화를 요청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최근 팔당호 녹조발생으로 먹는물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주민0이 안심하고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정수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