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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은 19일,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신천 현장을 찾아 하천 정비사업 준공 현황을 확인하고, 17일~18일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 등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9일 수도권 북부지역에 위치한 국가하천 신천의 하천환경 정비사업 준공 현장을 찾아 하천공사 시행 구간을 확인하고, 17~18일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 등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신천 정비사업은 치수능력 향상을 위해 하천 바닥 정비 및 하천 폭 확장을 추진한 사업으로, 17~18일 동두천시에 내린 누적강수량 437mm의 집중호우에도 하천 범람 등의 큰 피해 없이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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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은 19일, 신천 하천환경 정비사업으로 추진한 하도 및 호안 정비 현장을 확인하고,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조치하여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계속적으로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천 하천의 재해 위험 요소를 다시 한번 점검·조치하고,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 모니터링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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