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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구)는 지난 5일, 남양주시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호평동 지역봉사단 등 사회단체회원과 지역 환경활동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명예환경감시원 선발 소양교육’을 했다.
교육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진행되던 소양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주민들에도 참여 기회를 드리고자, 한강청과 남양주시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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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이 지난 5일, 남양주시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명예환경감시원 소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남양주시와 인근 지자체 주민 47명이 참여한 이번 소양교육은 환경감시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환경일반과 불법행위 예방 활동,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고, 교육 후 엄격한 평가를 거쳐 총 45명의 신규 명예환경감시원이 선발됐다.
현재까지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된 주민은 총 1,403명으로, 지역 내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하고, 환경보전과 주민 홍보 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 환경 지키기의 첨병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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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이 지난 5일, 남양주시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명예환경감시원 소양교육’에서 참가자들이 불법행위 예방 활동 교육을 받고 있다. |
한강청은 환경운동과 감시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과 평가를 거쳐 명예환경감시원을 선발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소양교육의 주민 참여도와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해, 교육 참여와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주민의 환경보전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명예환경감시원은 환경보전 활동에 가장 앞장서주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환경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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