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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1일, 한강유역환경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서울․인천․경기 하수관로시설 관리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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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11일, 한강유역환경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서울․인천․경기 및 41개 공공하수도관리청 담당 국․과장과 풍수해 대비 하수관로시설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이번 영상회의는 지난 8일부터 호우 정체전선이 머물며 전국 곳곳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수도권 지역 집중호우 이전에 도시침수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동구 한강청장은 서울․인천․경기 및 41개 공공하수도관리청 하수관리국․과장과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유지․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침수예방을 위한 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침수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시․도 및 공공하수도관리청에서 하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청소 등을 통한 준비태세를 확인했다”며, “지속적으로 집중강우 중점관리구역 등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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