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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7월 9일, 환경부 2030 자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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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7월 9일 수도권대기환경청(경기 안산시 소재)에서 환경부 2030 자문단원들에게 2024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환경부 2030 자문단’은 대학생, 연구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20대부터 30대까지의 청년세대로 구성하였으며,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과 새로운 환경정책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추진하는 주요업무를 소개하고 의견을 청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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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여섯 번째)이 환경부 2030 자문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또한 사업장 관리에 활용되는 첨단감시장비 운영을 시연하였다.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환경정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야 한다.” 강조하며, “앞으로 2030 자문단이 보다 참신한 시각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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