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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9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린 경기 남부지역의 홍수취약지구(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912-1 일원)를 현장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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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9일 평택시의 홍수취약지구를 찾아 하천관리 현황과 홍수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변의 수위 상승에 대한 하천공사 현장의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추가 강우에 대비한 철저한 현장 관리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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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9일 평택시의 홍수취약지구를 찾아 하천공사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대비태세와 현장 관리를 통한 피해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9일과 10일 사이 장마전선이 북상하여 수도권에도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하천 시설물의 관리와 홍수 피해 예방에 빈틈 없이 대응할 것을”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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