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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장난감 수거를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인식과 환경보호 필요성을 전달하는 ‘잠자는 탄소 Re toycle 이야기’ 참여 주거단지를 모집 중에 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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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실천연합회 잠자는 탄소 찾기 캠페인 진행 모습 |
‘잠자는 탄소 Re toycle 이야기’는 가정에서 방치된 장난감을 수거해 수리·세척을 진행하고, 장난감의 실질적인 탄소 절감과 매립 및 소각을 방지하며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에 대한 성숙한 시민 의식 증진을 도모하는 자원순환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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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실천연합회 캠페인에서 수거된 장난감의 모습 |
특히 활동 중 ‘잠자는 탄소 찾기 캠페인’은 현장에서 장난감을 서로 직접 교환하며 재사용률을 높일뿐더러 교육 리플릿과 친환경 물품을 제공해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환실련은 지난해 북한산 푸르지오 아파트를 비롯한 여러 수도권 아파트 대단지에서 약 1톤의 장난감을 수거하며 지역 주민에게 자원순환의 의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었다.
이번 활동에서도 소각되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재사용·재활용함으로써 플라스틱 장난감 약 15톤, 약 75톤의 탄소 저감 효과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환실련은 자원순환과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소형 가전, 장난감 등 환경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환실련 홈페이지(www.ecolink.or.kr)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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