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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9일 올해 10월 국가하천 승격을 앞둔 한탄강과 한탄강홍수조절댐을 찾아 하천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홍수기 대비 관리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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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은 19일 한탄강홍수조절댐을 찾아 댐·하천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홍수기 중 안전확보를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청장은 한탄강홍수조절댐의 수위별 운영현황과 하천정비사업 실시설계 추진내용 등 댐·하천관리 현황을 살피고, 담당자들에게 올해홍수기 안전 확보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한탄강댐 여수로 하단부터 임진강 합류지점까지의 구간은 오는 10월 1일 국가하천으로 승격되어, 지자체가 해오던 하천 관리 업무는 한강유역환경청으로 이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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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은 19일 한탄강 국가하천 승격구간을 찾아 홍수기 안전확보를 위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국가하천 승격 전이지만, 지자체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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