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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가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 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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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현 산림청장이 7일 전북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7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 기념패를 수여하고 있다. |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전라북도 대부분 지역과 충청남도 논산, 금산 지역 일대의 산림재난 현장에서 산불진화, 항공구조, 항공방제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형헬기 S-64 1대, 중형 KA-32 2대 등 3대의 헬기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산림재난 현장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전비행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정비와 엄격하게 비행수칙을 준수해 온 결과 2024년 5월 8일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날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지난 7년간 무사고 안전비행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무사고 항공안전포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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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현 산림청장이 7일 전북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안전비행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
무사고 항공안전포상 기준은 사고 없이 5천 시간을 운항하거나 7년 동안 무사고 비행을 달성한 경우 수여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7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은 모든 직원들이 각 분야에서 책임감 있게 임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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