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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구)은 30일, 화학안전에 대한 환경․사회․투명(이에스지/ESG) 경영 확산을 위해 ‘수도권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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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30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화학안전공동체 간담회 참석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이번 간담회는 화학안전 관련 이에스지(ESG) 경영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화학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효과적인 한강청 권역 내 기업 간 화학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행사이다.
간담회에는 수도권 화학안전공동체를 선도하는 경영진 대표들과 함께 환경산업기술원, 화학물질관리협회, 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화학안전공동체 회원기업들의 이에스지(ESG) 경영실천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환경․사회․투명 경영이 가져올 화학안전 관련 변화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아울러, 2024년 화학안전공동체 운영계획과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고, 화학물질관리법 등 화학안전 규제에 대한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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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사진 가운데)이 화학안전공동체 간담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수도권 화학안전공동체의 이에스지(ESG) 경영실천을 지원하여 산업계의 이에스지(ESG) 경영 수준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을 보호하는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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