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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8일,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자유로 문발IC 인근 한강 하류 문발제 보강공사 예정지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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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은 28일 오후 2시, 파주시 자유로 문발IC 인근에 위치한 한강 문발제를 찾아 실시설계 현황을 청취하고 착공 전까지 홍수대응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 청장은 현장 담당자의 실시설계 현황을 청취하고, 착공 전까지 홍수 대응을 위한 철저한 대비와 함께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치수안전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문발제는 한강 하류에 위치하여 서해 조석의 영향을 받는 감조하천 구간으로, 하안침식(세굴)에 의한 홍수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이에 한강청은 저수호안 보강공사를 실시하여 치수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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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은 28일, 파주시 문발동에 위치한 한강 문발제를 찾아 치수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속한 하천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문발제의 치수안전을 위한 하천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군부대 등과 긴밀히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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