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환경영화제인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개막식이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환경의 날에 첫발을 내딛는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에는,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되었고, 최열 조직위원장,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정재승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 올해의 에코프렌즈 김석훈 배우, 박하선 배우 에코펫프렌즈로 방송인 최유라 님이 참석 예정입니다. 그 외 본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상영작의 감독님들과 본 영화제를 위해 애써 주신 심사위원분들께서 다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실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의 섹션과 심사위원, 주요 상영작 안내와 함께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관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가 소개되며, 개막작인 ‘와일딩(Wilding, 데이비드 앨런 감독 작품)’이 상영된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6월 5일(수)부터 6월 30일(일)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상영과 함께 온라인 상영, TV 편성을 통한 공개 및 공동체 상영 등이 병행되며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 상영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