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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4월 17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제1차 기후·대기 관리 상충성 완화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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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미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오른쪽 네 번째)이 4월 17일 오후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열린 ‘제1차 기후·대기 관리 상충성 완화 전문가 포럼’에서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감축 수단 간에 상충성이 발생하는 사례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이번 1차 포럼에서는 학계, 연구기관 1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감축 수단 간에 상충성이 발생하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향후 구체적 논의를 통해 상충성 완화방안을 마련할 중점과제들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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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미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오른쪽 세 번째)이 4월 17일 오후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열린 ‘제1차 기후·대기 관리 상충성 완화 전문가 포럼’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김경미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은 “앞으로 총 5회의 추가 심층논의 과정에서 제시된 상충성 완화방안을 사업 현장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기후‧대기 관리 수단 간 연계성을 높이고,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등 정책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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