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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3.12~’24.3.) 시행에 따라 3월 11일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동우화인켐(주) 평택공장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특별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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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3월 11일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전자부품 제조업체 ‘동우화인켐 주식회사’에 방문하였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해당 사업장은 2023년 12월 통합허가를 득한 사업장으로 반도체 및 LCD용 케미칼, 편광필름, 컬리필터 등을 만드는 기업이며, 제품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은 여과집진시설, 흡착에 의한 시설, 직접연소에 의한 시설(RTO) 등의 방지시설에서 처리하여 대기로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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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3월 11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전자부품 제조업체 ‘동우화인켐(주) 평택공장’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동우화인켐은 그간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저녹스보일러와 RTO를 설치하고, 공정온실가스를 저감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온 사업장으로, 앞으로도 수도권 지역 대기질 향상을 위해 공정개선 등 적극적인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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