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영남권
“제25회 부산녹색환경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채민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05  14:1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5일)부터 4월 1일까지 「제25회 부산녹색환경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부산녹색환경상'은 자연 친화 도시 조성, 탄소중립 실현, 자원 순환 사회 확대 등 매년 지역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시민, 단체, 기업 등에 수여해 왔다.

   

부산지역 환경 분야에서 최고로 영예로운 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후 위기 시대에 부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해 온 시민, 단체, 기업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올해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로 ▲녹색 가족 ▲녹색 단체 ▲녹색 기업 3개 분야에서 분야별 본상 1명과 전체 분야 대상 1명 등 총 4명을 선정한다.

▲녹색 가족 분야는 환경보전, 저탄소 생활 실천 등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가정, 마을, 학교 등이 대상이다.

▲녹색 단체 분야는 환경 교육, 환경 문화 확산 등 시민 환경 의식 확대에 이바지한 단체가 대상이다.

▲녹색 기업 분야는 사회가치경영(ESG), 친환경 제품 개발, 시공 관리 등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기업 등이 대상이다.

후보자 모집은 오늘부터 4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접수가 끝나면 4월 공적심사, 5월 심사위원회 등 엄밀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 시상은 오는 6월 예정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자 신청은 관련 기관·단체장 또는 교육감·학교장, 구청장·군수 등의 추천을 받은 다음, 추천서와 구비서류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www.busan.go.kr)을 참고하거나, 시 환경정책과(051-888-3626)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우리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자연친화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신 개인·단체를 발굴해 부산녹색환경상을 시상하고 있다”라며, “부산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이번 후보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채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