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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8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전기(주)수원사업장을 방문하여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보관창고를 확인하는 등 관리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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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28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기(주)수원사업장을 방문하여,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보관 창고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
삼성전기(주)수원사업장은 폐종이류, 비철금속, 폐합성수지 등 총 3가지 폐기물에 대하여 2023년 11월 20일 순환자원을 인정받은 사업장이다.
김동구 청장은 삼성전기(주)수원사업장의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관리현황과 인정에 따른 효과 등을 청취하고, 해당 품목의 보관창고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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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28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기(주)수원사업장을 방문하여, 순환자원 인정 품목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순환자원 인정제도가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강청은 인정제도의 산업계 확산을 위해 제도 홍보와 신속한 민원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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