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인왕산 산불피해 지역 산림복원 방안 논의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2  14:0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21일 지난해 산불로 소실된 인왕산에서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피해지역의 생태적 복원방향과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인왕산 산불피해지역 현장방문

지난해 4월 발생한 산불로 6ha(축구장 8개 크기)의 산림이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지난해 산림복원 사업 타당성 평가를 통해 올해 복원 설계와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산행인구 증가 등으로 등산로 주변 훼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산림의 생태적 복원과 합리적인 이용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왕산은 주로 암석지와 급경사지로 이루어져 있어 해빙기 이전 토사유실로 인한 낙석, 넘어지는 나무발생 등 2차 피해 우려지역과 등산객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안전조치를 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등 사업시행 관계기관은 산림복원 계획수립 시 낙상, 미끄러짐 등 근로자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산림생태복원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빠른 시일내에 인왕산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