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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사업장 현장을 확인하기 위하여 2월 15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위치한 ㈜대창에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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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우측에서 첫 번째)이 2월 15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동합금 제조업체인 ㈜대창에 방문하였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해당 사업장은 전기로의 열을 이용하여 원료를 용해·주조하여 주생산품인 황동제품을 생산하며,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은 원심력집진시설, 여과집진시설 등의 방지시설에서 처리하여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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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우측에서 두 번째)이 2월 15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동합금 제조업체인 ㈜대창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사업장에서 생산하는 동합금 제품은 전기·전자부품부터 생활용품까지 우리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소재”이지만, “대기오염물질 저감활동 역시 중요한 만큼 적극 협조하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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