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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래소비자행동(상임대표 조윤미)에서는 2024년 제1차 행동캠페인으로 2월 15 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 달간 ‘지구를 위한 그린디지털 챌린지’를 실시한다.
이번 행동캠페인 참여방법은 스팸메일, 필요 없는 메일 등 불필요한 메일 삭제와 그린 디지털 실천 노하우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상의 데이터 저장과 이동 등을 위해 전력이 소모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 터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서 24시간 냉방장치를 가동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이산화 탄소가 배출되고 있다. 즉,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 보관을 위해 이산화 탄소가 배출되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위해 실천하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대중교통 이용과 같이 온라인상에서도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사)미래소비자행동에서는 2024년도 첫 캠페인으로 ‘그린디지털 챌린지’를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행동캠페인 참여자 가운데 심사를 거처 30명을 선정하여 1 만 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사)미래소비자행동 홈페이지 및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온라인 데이터로 인한 이산화 탄소 발생한다는 점을 소비자들 이 인지할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미래소비자행동에서는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연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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