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현병관)는 ’24년 1월 ‘특수산악구조팀’ 발대 이후 국립공원 최초 국제 동계 산악구조 합동 훈련을 1월 27일부터 1월 29일까지 2박 3일간 실시하였다.
| |
 |
|
| ▲ 구조훈련 모습 |
금번 훈련은 겨울철 설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빙벽·설상 등 다양한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사)대한산악구조협회, 대만 산악구조협회 등 3개 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또한 각 기관의 구조시스템을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가장 최적화된 구조 기술을 습득하였다.
‘설악산 특수산악구조팀’은 이번 훈련을 진행하면서 민·관 구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훈련에 참여한 유관기관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평가다.
김기창 재난안전과장은 “국립공원은 탐방객 안전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훈련과 교류를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모든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