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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지난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에스엠 사업장에서 열린 먹는샘물 제조업체 간담회에 참석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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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에스엠에서 열린 먹는샘물 제조업체 간담회에서 먹는샘물 제조사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
간담회에는 한국샘물협회와 스파클(주) 등 7개 먹는샘물 제조사가 참석하여 무기물질 표시기준 개선, PET 제품 유통기한 조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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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에스엠에서 열린 먹는샘물 제조업체 간담회에서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
수도권에는 17개소의 먹는샘물 제조업체가 있으며, 먹는샘물 수요 증가에 따라 매년 취수량이 증가하고 있어 관리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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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24일 ㈜포천에스엠 사업장의 샘물제조공정을 살펴보고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청장은 “먹는샘물의 안전한 관리와 지하수의 지속가능한 이용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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