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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23년 12월부터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작됨에 따라 17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소재한 라이온코리아 주식회사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특별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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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1월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비누·주방세제 등 생활용품 제조업 라이온코리아 주식회사에 방문하였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해당 사업장은 설폰 원료 등을 사용하여 비누, 주방세제, 치약 등 생활용품을 만드는 전문기업으로, 제품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은 여과집진시설, 흡수·흡착에 의한 시설 등의 방지시설에서 처리하여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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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좌측에서 첫 번째)이 1월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비누·주방세제 제조업 라이온코리아 주식회사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라이온코리아는 생활용품 생산기업 중 하나로 적극적인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통해 수도권의 대기질 향상에 큰 기여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장”이라며, “제5차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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