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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2월 20일 신규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엘지전자(주) 엘지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하여 녹색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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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녹색기업 지정서를 엘지전자(주) 엘지사이언스파크 관계자에게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
엘지전자(주) 엘지사이언스파크는 2017년 10월부터 로봇, 소재, 센서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는 사업장으로, 환경설비 투자 등을 통해 최근 3년간 주요 대기오염물질(먼지, SOx, NOx) 총 배출량을 2020년 4.4톤에서 2022년 2.2톤으로 저감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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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20일 오후 엘지전자(주) 엘지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관계자와 환경관련 산업계 애로사항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엘지전자(주) 엘지사이언스파크 관계자들을 만나 환경 관련 산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녹색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환경분야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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