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 포럼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13  10:2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10일,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이라는 주제로 제4차 미래산림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국립산림과학원과 (사)한국산림행정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이 글로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목조건축의 역할과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 세션에서는 경북대학교 박병대 교수가 ‘탄소중립 사회와 목재 이용, 그리고 목재산업’을 주제로 목재 분야 탄소중립 추진 방안과 국내 목재 이용 현황 및 탄소 저장량 관련 제도 개선에 관해 소개했다.

이어진 발표는 국립산림과학원 김광모 과장이 ‘건축자재로서의 목재, 그리고 국산재로’ 라는 주제로 국내 주택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목조건축물의 수명 및 공학목재가 건축자재로 사용되는 현황을 발표하였다.

이후 2부 세션에서는 한국산림행정학회 회원과 산림청 관계관, 유관기관, 관련 학회 인사들이 패널토론자로 초청되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목재산업에 대해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김명길 과장은 패널토론자로 참석하여 “현재 목재산업연구과 연구진들이 목재에 대한 환경적 가치를 정량화하고, 탄소집약소재 대체를 위한 연구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최종적으로 목재자원과 목재산업 정보를 활용하여 최적 목재 이용 모델 개발을 통해 국산 목재의 이용 가치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