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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10월 31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과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앞 광장에서「안녕 함께할게! 모아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녕 함께할게! 모아용 캠페인」헌 근무복이나 입지 못해 버려지는 일반 옷 2벌을 가져 오면 새활용 기념품 1개로 교환해 주는 캠페인으로, 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과 겸해 진행되었다.
이렇게 수거된 헌 옷은 장애인 훈련생의 선별작업을 거친 후 잘게 잘라 섬유의 원료 형태(원사, 솜)로 되돌려, 새로운 제품(양말, 장갑)으로 제작하여 소외계층 등에 환원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 임철진 환경관리부장은 “장애인 일자리도 만들고 지구 환경도 살리는 캠페인으로, 앞으로도 많은 기관이나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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