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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구)은 10월 25일 시흥시 정왕역 광장에서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에 근무하는 5개 부처 직원이 참석해 ‘화학사고 및 화재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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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임직원들이 10월 25일 오전 시흥시 정왕역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사고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등이 담긴 리플릿을 전달하고 있다. |
이날 캠페인에서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이 밀집한 시흥스마트허브 내 입주업체 근로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방재센터 내 전 직원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내 화학사고 예방·대응을 위한 협업기관 간 업무교류와 유대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한 산업단지 구축을 위한 결의도 다졌다.
방재센터는 시흥·안산·인천 지역 내 화학재난 대응을 위해 지난 2014년 설치된 5개 부처 협업조직으로,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합동점검 등 사고 예방·대비·대응 및 복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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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5일 시흥시 정왕역 광장에서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임직원들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화학안전 캠페인으로 근로자와 시민들의 화학사고에 대한 안전의식이 제고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화학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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